래브라도 리트리버 27년째 가장 인기있는 개 2018.04.05
미국인들은 애완견으로 래브라도 리트리버를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도시를 중심으로 프렌치 블독이 미국인들의 애정을 독차지하며 인기가 급상승 중인 것..
매사추세츠 의료비용 공시 웹사이트 곧 출범 2018.04.05
응급실에 갔을 때 의료비용은 얼마나 될까. 치료후 보험사에서 보낸 통지서를 통해 대충 감을 잡지만 사실상 구체적인 비용은 확인하기 힘들었다. 매사추세츠 주는 병원..
"공기로 조각하다" 2018.04.05
얇은 펜촉으로 그린 듯 날카로운 선이 하얀 방을 가로지른다. 벽에 그어진 것 같이 보이던 선은 가까이 갈수록 그 모습을 드러낸다. 한쪽 벽에서 사선으로 내려오던..
찰스강의 명물 베네치아식 곤돌라 사라질 위기 2018.04.05
찰스강의 명물 중의 하나인 베네치아식 곤돌라가 올 여름부터는 사라질 수도 있게 됐다. 지난 17년동안 에스플라나드 라군에서 보였던 베네치아식 36피트 곤돌라 마리..
보스톤 경찰서 백인 남성 비율 너무 높아 2018.04.05
보스톤 경찰서의 주요 부서에서 근무하는 경찰들은 대부분 백인이며, 고위직일 경우 백인 남성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스톤 헤럴드가 보스톤 경찰..
불법으로 학생 비자 취득 중국인 추방 2018.04.05
중국 국적의 유학생이 불법적으로 획득한 학생 비자 신분이 취소되고 법원으로부터 추방 명령을 받았다. 올해 21세인 레이 후앙은 연방 국토안보부를 속이고 학생 비자..
보스톤 불법주차 벌금 대폭 인상키로 2018.04.05
보스톤의 불법주차벌금이 대폭 인상될 전망이다. 보스톤 시는 보스톤의 교통정체 문제를 해결하고 좀더 대중교통 및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친화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보스톤 경찰, 올해 마라톤 대비 치안에 만전 2018.04.05
보스톤 경찰은 올해 보스톤 마라톤 대회에서도 강화된 치안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경기 당일 사복 경찰을 포함해 약 5천여 명의 경찰 인력이 배치되고,..
트럼프, 주방위군 멕시코 국경 배치 서명 2018.04.0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와 맞닿은 남부 국경에 주(州)방위군을 배치하는 대통령 선언(proclamation)에 4일 서명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트럼..
뮬러, 트럼프 수사 대상이지만 현재 목표는 아냐 2018.04.05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로버트 뮬러 특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사 대상에 속하지만 현재로선 혐의를 입증하기 위한 목표(target)는 아..
미군 전투기·헬기 추락 잇따라, 이틀 새 3건 발생 2018.04.05
미군 항공기 추락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이틀 새 국내외 미군 주둔지에서 모두 3건의 사고가 발생했다.AFP통신에 따르면 미 공군 F-16 '파이팅 팰컨'..
미 무역적자 9년반 만에 최대치 근접, 대중 적자는 감소 2018.04.05
지난 2월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가 9년 반만에 최대치에 근접했다. 수출입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대(對)중국 무역적자는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5..
페북 사용자정보 훨씬 더 많이 유출, 최대 8700만명 2018.04.05
페이스북에서 유출된 개인 정보가 당초 발표보다 훨씬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페이스북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영국의 정보분석업체 케임브리지 애널..
핫 데뷔 스포티파이 정작 밀레니얼들은 미지근 2018.04.05
뉴욕 증시에 시끌벅적한 데뷔식을 치른 세계 1위 음원 스트리밍 회사 스포티파이(Spotify)가 광범위한 세대의 투자자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으나, 정작 스트리밍..
복지혜택 수혜, 영주권, H-1B 등 이민신청에 거부 사유 2018.04.04
복지혜택 수혜를 받은 이민자들의 영주권 신청은 물론 H-1B 등 임시비자 신청도 거부토록 하는 초강력 반이민 법안 초안이 공개돼 논란을 낳고 있다. 지난 2월초..
<후아유> 이향규 작가 보스톤 북콘서트 2018.04.04
최근 창비교육을 통해 <후아유>를 출간한 이향규 작가가 보스턴을 방문해 7일, 9일 두 번의 북콘서트를 가진다.“바뀐 자리에서 다시 보기 : 이야기의 ..
'돼지들이여, 괴물들이여, 너희들의 잔치는 끝났다' 2018.04.02
성폭력과 성추행을 당했으면서도 자신의 고통을 오랜시간동안 침묵해야만 했던 여성들이 여기저기서 목소리를 높이면서 '미투운동'의 여파는 좀 처럼 가실줄을 모른다...
[ 오르고의 영어잡설 11] 퍼네라에서 만나요 2018.04.02
며칠 전이다. 필자의 지인이 어떤 미국인에게 위치를 설명하면서 여러 번 파네라 옆에 있다고 하는데도 상대방이 알아듣지를 못했다. "'파네라'가 아니고 '퍼..
꽃이 필때 꽃이 질때... 2018.04.02
긴 여정이다. 우리의 삶은 때로는 기쁨보다는 고단함에 더 가까운 피곤한 날의 연속일지도 모른다. 이만큼 걸어가면 좀 나아지겠지. 저만큼 달려가면 목적지가 보이지..
한담객설閑談客說: 목민심서牧民心書 2018.04.02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였다. 회사에서 특별교육이 있었다. 여성동료나 후배를 단둘이 만나야 할 때인 경우다. 회의실 문은 반쯔음 열어놓으라 했다. 오해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