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 이민신청 기각된 초과체류자 추방재판으로 2018.07.11
이민서비스 업무를 담당하는 이민국(USCIS)이 이민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방절차의 시작인 추방재판출두통지(Notice to Appear) 발행을 대폭 확대한다...
보스톤 주정차위반 과태료 7월부터 대폭 인상 2018.07.10
차를 타고 보스톤시를 방문할 경우 도로표지판을 세심하게 관찰하는 등 주차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보스톤 시내 주정차 과태료가 지난 7월 2일..
버몬트서 한인 바이오창업 성공, 이경수 박사 [2] 2018.06.28
바이오의 ‘불모지’인 버몬트(Bermont)주에서 창업한 한인 바이오 스타트업 휴먼 바이오메드(Human Biomed)가 다음 단계 도약을 위한 날개를 펼치고 있..
한국 건강보험, 6개월 체류해야 혜택 2018.06.28
한국에서 건강보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하며, 6개월 이상 거주할 경우 의무적으로 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본국 보건복지부는 7일(한국시간..
체류신분 문제시 국경 100마일 이내 접근 말라 2018.06.28
체류신분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국경 100마일 이내에 접근하지 말라고 이민전문변호사들이 권장했다. 또한 여행 계획시 방문하는 도시가 이민자보호도시(Sanctua..
서울대 뉴잉글랜드동창회, 5명에게 장학금 수여 2018.06.28
서울대학교 뉴잉글랜드동창회는 2018년도 서울대 동창회 장학생에 선정된 5명의 학생들에게 내틱 소재 크라운 호텔에서 6월 15일 장학금을 수여했다.뉴잉글랜드 지역..
과기협 골프대회 성료 2018.06.28
재미 과학기술자협회 뉴잉글랜드지부 주최 정기 골프 대회가 스토우 소재 스토우에이커컨트리클럽(Stow Acres Country Club)에서 45명이 참가한 가운데..
북한에 있는 가족, 친인척을 찾아드립니다 2018.06.28
한국의 남북이산가족 상봉 행사에 신청자가 몰려 56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선정되지 못한 80-90대 실향민들은 “이제 아니면 언제 또냐”며 눈물을 흘렸다...
미국 살면서 한국 양육수당 수령 앞으로 불가 2018.06.28
해외에서 출생했거나 복수국적을 가진 아동이 해외에 장기간 머무르는 경우 가정양육수당 지급이 정지된다. 또 해외여권을 이용해 출국한 뒤 수당을 부적절하게 지급받은..
<보스톤 찌라시 토크 17> ­이거 실화냐? 2018.06.28
한국 가수 개별 보스톤 공연 잦아 혁오, 보스톤 9월 공연 기자 1= 큰 기업이나 비즈니스가 없는 보스톤에서 연예인 초청 공연을 한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
7월 4일 불꽃놀이 어디서 보면 좋을까 2018.06.28
보스톤에서 미국 독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열리는 기념행사 중 가장 대표적으로 알려진 것은 보스톤 팝스의 불꽃놀이다. 찰스강변 에스플라나드에서 낮동안 피크닉과 야..
마음챙김 스트레스 감소법 오리엔테이션 2018.06.28
마음챙김에 의한 스트레스 감소법 (Mindfulness Based Stress Reduction)교사인 김자향 심리치료사가 7월 8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무료..
한국축구 독일은 이겼으나, '기본기'는 아쉽다 2018.06.28
한국축구의 10번째 월드컵 도전은, 스포츠니까 가능한 소설이었다. 역대 최악으로 치닫는 듯했으나 마지막 경기에서 반전 드라마를 작성했다. 신태용 감독과 선수들을..
"한국, '디펜딩 챔피언' 꺾은 최초의 아시아팀" 2018.06.28
한국과 독일의 대결은 여러 가지 기록을 양산했다. 여러 가지 기록 중 가장 값진 기록은 아시아 팀이 최초로 ‘디펜딩 챔피언’을 몰락시킨 것이라며 한국 축구팬들은..
보스톤 칠드런스 호스피탈 5년 연속 미국 1위 2018.06.28
보스톤 칠드런스 하스피틀(Boston Children’s Hospital)이 다시 한 번 미국 최고의 소아과 병원으로 인정 받았다. 지난 26일 발간된 유에스 뉴..
ATM 범죄 브라질 여성 추방 2018.06.28
브라질 출신의 여성이 매사추세츠 연방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본국으로의 추방 명령을 받게 되었다.올해 25세인 카렘 카와무라는 남편을 도와 ATM에서 타인의..
MBTA 그린라인 확장 공사 시작 2018.06.28
연방 정부와 매사추세츠 주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MBTA의 그린라인 확장 공사의 시작을 알리는 착공식이 열렸다. 총 공사 비용이 23억 달러 규모이며,..
주지사 최저임금 15불 대타협안 서명 2018.06.28
찰리 베이커 주지사가 최저임금을 15불로 인상하는 내용 등의 노사정 대타협안에 28일 오전 10시 30분 주청사 360호에서 서명했다. 이날 서명식에는 지난주 압..
'스윙보트' 미 대법관 물러나… 트럼프 '보수 성향' 지명 기회 2018.06.28
앤소니 케네디 미국 대법관(81)이 27일 오는 7월말 물러날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케네디 대법관은 오랫동안 대법원(대법관 9명) 내에서 보..
미, 대이란 제재 재개 본격화…카펫·캐비어까지 2018.06.28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완화 조치를 공식 폐기하기 시작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27일 보도했다. 미 재무부는 미 정부의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