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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코리아 포토 에세이 열일곱번째
보스톤코리아  2011-01-24, 17:02:30   
초등학교 6학년때 캐나다로 갔다.
이후 캔터키, 보스톤을 거쳐 현재 라스베가스에서
호텔 경영의 꿈을 안고 공부중인 허진혁(20)씨.

항상 친구들과 어울리며 운동을 즐겼다.
이런 저런 말썽을 부려 부모님께 죄송스럽다는 그.
하지만 현재 혼자 생활하는게
마냥 자유로워서 즐겁기만 하다.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은 다 해드리고 싶다고.
효도가 삶의 목적이 되어 버렸다는 그는
착한 아들,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는 것이
삶의 새로운 목표다.
 
 

글 : 장현아 / 사진 : 장현아
hj@hyunahjang.com

ⓒ 보스톤코리아(http://www.bosto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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